수련 체험담
흉추맛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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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영찬 작성일06-10-19 조회7,386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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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아들 놈이 일요일 다니는 학원에서 20여명이 어린이대공원을 다녀왔습니다. 동물도 만지고 하는 프로그램같았습니다. 점심으로 갈비탕을 먹고 물이 약간 있는 곳에서 물놀이도 했답니다.
저녁에 집에 왔는데 얼굴 코부분하고 몸 여러곳에 물집 같은 것이 많이 생겼습니다. 가려움을 호소했습니다. 갈비탕을 먹을 때, 탕에서 피 맛이 났다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우리 애만 두드러기가 났다고 합니다.
급히 애를 데리고 약국에 가서 바르는 약과 알약을 사가지고 와서 바르는 약을 발랐습니다. 20분 후 저녁을 먹고 곧바로 작은 알약 한 개를 반으로 잘라 먹였습니다. 그리고 약 20분이 흐른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뉘이고 엉치올리기와 흉추맛사지를 정성껏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맛사지를 마치고 팬티를 내리니 놀랍게도 물집 같은 두드러기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속으로 신기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아들 놈이 큰 소리로 엄마! 이상한 것이 많이 없어졌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 아빠 덕분이다 했지요.
바르고 먹는 것은 그것으로 끝이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모든 것이 정상이었습니다.
이것이 약의 효과인지 흉추 맛사지 덕분인지 분간이 안 갑니다. 흉추 맛사지를 먼저 해볼 것걸 하는 아쉬움이 생겼습니다. 약을 먹거나 바른다고 해서 이렇게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아이들 엉치올리기를 하면서 꼭 흉추마사지를 하고 있는데 아들 놈이 전번에는 흉추 3, 4, 5번 우측 맛사지를 할 때 아프다고 했는데 요즘은 8번이 아프다고 합니다. 8번이 함몰된 느낌도 듭니다.
다른 분들도 흉추 맛사지를 통한 경험이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경험을 공유해 봅시다.
토요일 수련시간이 그리워지는데 이번 주는 일주일간 중국출장으로 참석할 수 없어 무척 아쉽습니다.
저녁에 집에 왔는데 얼굴 코부분하고 몸 여러곳에 물집 같은 것이 많이 생겼습니다. 가려움을 호소했습니다. 갈비탕을 먹을 때, 탕에서 피 맛이 났다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우리 애만 두드러기가 났다고 합니다.
급히 애를 데리고 약국에 가서 바르는 약과 알약을 사가지고 와서 바르는 약을 발랐습니다. 20분 후 저녁을 먹고 곧바로 작은 알약 한 개를 반으로 잘라 먹였습니다. 그리고 약 20분이 흐른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뉘이고 엉치올리기와 흉추맛사지를 정성껏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맛사지를 마치고 팬티를 내리니 놀랍게도 물집 같은 두드러기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속으로 신기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아들 놈이 큰 소리로 엄마! 이상한 것이 많이 없어졌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 아빠 덕분이다 했지요.
바르고 먹는 것은 그것으로 끝이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모든 것이 정상이었습니다.
이것이 약의 효과인지 흉추 맛사지 덕분인지 분간이 안 갑니다. 흉추 맛사지를 먼저 해볼 것걸 하는 아쉬움이 생겼습니다. 약을 먹거나 바른다고 해서 이렇게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아이들 엉치올리기를 하면서 꼭 흉추마사지를 하고 있는데 아들 놈이 전번에는 흉추 3, 4, 5번 우측 맛사지를 할 때 아프다고 했는데 요즘은 8번이 아프다고 합니다. 8번이 함몰된 느낌도 듭니다.
다른 분들도 흉추 맛사지를 통한 경험이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경험을 공유해 봅시다.
토요일 수련시간이 그리워지는데 이번 주는 일주일간 중국출장으로 참석할 수 없어 무척 아쉽습니다.
댓글목록
전하현님의 댓글
전하현 작성일약 복용과 시간경과 마사지 이 세 것이 작용하여 두드러기가 없어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