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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친구따라 몸펴기운동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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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란 작성일20-05-13 조회7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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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얼마앞둔 2018년 11월에 몸펴기

운동을 친구가 권유했다

하지만 그때에는 선뜻 입문할 시간적 여유도

마음의 여유도 없었다

고질적인 어깨통증으로 밤마다 수면의 질도

좋지않았고 수면부족으로 다음날에도 피곤이

이어졌고 근무중에도 외출을 달고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정형외과 통증클리닉 한의원을

수차례 다녔지만 효과는 일시적이었고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않았다

퇴직후 시간적여유가 좀 생기고 2019년3월에

이수역에 위치한 수련원에서 수련을 받게 되었고

지금은 일년이 지났다 

무엇보다 자세가 좋아졌고 호흡도 길어졌으며

어깨가 아팠지만 통증을 참고 동작

을 하다보니

회전범위도 늘어나고 조금씩 좋아지는 느낌이어서

 열심히 다녔다

코로나19 로 두달정도의 공백이 무엇보다

아쉽지만 다시 열심히  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고 내인생 운동으로 몸펴기운동을 쭈욱

계속할 생각이다

지도해주신 사범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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