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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노년에 찾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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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na 작성일20-05-24 조회8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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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젊어서부터 허리가 좋지 않았다.

나이가 들면서 무릎도 아팠다.

어께가 아파서 칼질하기도 힘들었다.

병원에서는 어께수술을 하라고 했다.

모든게 나쁜 자세 때문이란걸 모르고 고통속에 살았다.

때로는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도 받아봤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7년전 우연히 친구의 소개로 몸펴기 생활운동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 운동을 꾸준히 하면 허리가 좋아진다고 했다.

반신반의 했지만 한번 해보기로 했다.

크게 돈 드는것도 아니고 내가 혼자 집에서도 할수 있어서 시작해 봤는데 해 볼수록 ​ 좋은 운동이란걸 알게 되었다.

정말 허리가 좋아지고 그렇게 아프던 어께가 서서히 좋아지기 시작했다.

지금은 매일 기본운동은 꼭 한다.

이젠 나의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렸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고 애쓰고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니 몸이 많이 건강해졌다.

이 좋은 운동을 좀 더 쳬계적으로 배워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급하고 봉사하고 싶어서 사범이 되기로 결심했다.

병원에 가지 않고 스스로 내가 몸을 펴서 건강한 삶을 살수 있는 이 운동이야말로 모든 사람들이 꼭 해야하는 시민운동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좋은 운동을 보급해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오늘도 나는 행복한 삶을

영위한다.

몸펴기 생활운동과 함께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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