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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나는 종아리에 계란을 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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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후함은낭비가아니다 작성일20-05-24 조회8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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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를 만난것은 나에게 행운이 였다

걷기운동을  거의 매일 한시간씩 10년 이상을 했지만  그래도  허리가 아파오는것은 어쩔수 없나부다

걷기는 열심히 했기에  어쩌면 허리아픔에 무관심했는지도 모른다

허리가 아프면서 약간 다리에 통증도 느껬지만 그것또한 무시하고 살았다

 

시간이 자나고 걷기운동을 그만두고 나니

내종아리에 근육이 빠지면서  자꾸 아파왔다

어느날 종아리를 만져 보았더니 종아리 좀 위에 계란만한 알이 생겼다는것을 알앗다

만지면 동글 동글 잘도 미끄러지듯 요리저리 굴러다닌다

너무아프다 꽉 누르면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맥주병으로 마사지도 해보고 뜨거운 찜질도 헤보고 병원도 다녀보고 하지만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주민자치센타에서 몸펴기생활운동을 한다기에 그냥 아무 느낌없이 등록했다

거기에 다른것은   다참을수있었는데 하체풀기만은 도저히 아파서 참을수 없었다

첨엔 1분정도

그것도 강사님 눈치보아가면서 안볼때 살짝 엉디를 들고 있고--ㅋ

그다음엔 3분

그 3분 이란시간이 종아리 알을 누르고 있으면 온몸이 마비가 된다

(그때 마다 나는 생각한다  잘 참아내는사람들은 미련둥인가? 아님 곰탱이 들인가?)

그리고 상체펴기를하면 도대체 상관도 없는 귀는 왜 아픈거야 !!!!

상체펴기를하면 귀가 땡겨 귀의통증도 엄청나게 심했다

귀에서 쿡쿡 소리도 났다

 

시간이 흐른다음에 알게된것이  하체풀기와 상체펴기의 매력을 찾을수 있었다

몸펴기생활운동모든것이 나름대로의 킥포인트를 가지고 있지만

나에게 급한것은 나의 아픔과 고통을 줄어드게 만들어주는것이 핵심포인트였는지도 모른다

하체풀기를 이제는 10분에서 ~15분 정도 한다

어느새 동글동글 계란이  서서히  계란후리이로 변해가고 있었다

우와~~~정말 굿 이다  엄청작아진 알이 넓졌  해졌다 

만지면 약간의 통증은 아직있지만 ,

나는 믿는다

종아리속 후라이가 없어질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는것을 ....

상체펴기와 다른운동을 열심히 해서 귀의 통증은 완전히 사라졌다

온몸펴기 상체펴기 귀의 통증에 즉방인것 같다---ㅋ

 

 

몸펴기 생활운동을하는자만이 안다

온몸은 하나로 연결되어있다는것을 그리고 정신건강에 활력을주고 자신감을 준다는것을

꾸부졍했던 내 허리와 어깨가 쫙 펴지니 걸음걸이도 당당해졌다

어느듯 나는  나 자신에게 칭찬하는 버릇이 생겼다

 

예비사범반에 들어가서 몸을 다시 원래되로 정상회복이되도록 열심히 운동하고 지도 받고 있다

인상한번안쓰고 항상 웃으면서 지도해주시는 원장님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ㅋ)

그리고 사범님들  

감사하다는 표현을제대로 한적이 없었는데   지금 이자리에서 진정감사와 고마움을 표합니다

 

 

 

원주시지부

예비사범 권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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