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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수련의 성과는 몸이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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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명란 작성일20-05-24 조회1,0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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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에발을 들여놓은지25개월이흘렀습니다. 지인분을따라온것이 몇일된것같지않은데 몸펴기는 이제 제생활이고 건강의척도가되었습니다. 그리고전 갑상선암수술을 받은지 34개월되었습니다. 암진단받기전에도 제몸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었습니다. 신장수술로오른쪽만있고, 잦은방광염, 급성신우염도찾아오고, 만성피로, 높은간수치, 높은고지혈수치 큰 아이출산후찾아온 허리디스크, 양팔에찾아온엘보로 문손잡이를 돌리지못하고 혼자있을때에는 문을 닫지못했을 정도로심했습니다. 왼쪽발목은 운동화를 신고도자주접지르고, 예민해서인지 한번 토하기시작하면 몇시간고생은기본, 왼쪽편두통이찾아오면 눈동자가 사시가됨, 자고일어나면등아파 오전에는 움직이이둔하고, 잠자려면 기본이2-3시간 정도, 자면서도 다리에쥐가 자주나 다리한번 뻗는것이 무서웠습니다. 그외에는 말할것도없고,  그리고찾아온 갑상선암 몸이 그리좋지 못했습니다. 몸펴기는 4년전 허리디스크시술로 병원에입원하고있을때 옆침상분에게 들어서 알고는 있어지만 그렇게중요하게 생각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제생활이 12시간이상 책상에앉아 사무를보는직업이고 운동은 시장가는것도 힘들어 했습니다,  

 처음몸펴기운동을 했을때 전 충격이 너무심했습니다, 상체펴기는 제게 공포 그차체였습니다. 몸은넘어가지않고 목은아프고 숨도쉬어지지않고 침은고이고 팔, 등 ,허리 그리고일어났는데 구토 그후1년간 전 상체펴기를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 포기하지않았습니다. 지금까지 하루도 수련을 거른 날이없습니다. 그리고 위의증상들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그 중에서 제담당의사선생님께서 들으시면 어이없어하실일은요. 전 수술후 갑상선약을먹었습니다. 씬지로이드 0.075mg 그런데 1년전부터 약을 먹는것을 잊어버리더라고요. 처음에는0.050mg 이었다가 맞지않아 올렸습니다. 걱정이되어 12월달에 내과에가서 검사를했는데 약을 복용하자않았는데도 경계선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5월에정기 검진에서도 같은결과를 받았습니다. 전 한쪽만 갑상선을 제거했습니다. 어느분이그러더라고요. 한쪽으로도 충분이 가능하다고 전 한쪽신장으로 30이상을 살았습니다. 그 말에동의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건강을 유지하게 해 주는것이 몸펴기라고 말할수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한것이 몸펴기 밖에없으니까요. 가슴펴기 30분 하체풀기 20분 상체펴기 10분 허리펴기 10분 도리도리 500번 온몸돌리기 300번 하루도 거르는법없이 합니다.  김 애희사범님감사합니다. 그리고 힘들게 글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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