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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몸펴기생활운동은 나의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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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선 작성일23-10-01 조회2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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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좋아하던 저는 2015년도에 세종으로 이사를 하면서 행정복지센터 프로그램에 라인댄스를 신청하고 운동을 하려고 복지관을 찾았어요. 수업 첫 날 일찍 도착한 저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운동하는 곳을 빼꼼히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물끄러미 쳐다보던 저를 사범님과 회원님들이 들어오라 해서 뒷자리에서 열심히 따라했습니다. 이렇게 몸펴기생활운동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을 마친 후 개운함을 느끼고 신청했었던 라인댄스를 취소하고 바로 몸펴기생활운동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종아리에 쥐가 자주 생겼는데 하체풀기를 하면서 그 증상이 사라졌고 목을 뒤로 젖히지 못했는데 상체펴기와 온몸펴기로 목이 부드러워지고 자유로워졌습니다. 몸펴기생활운동이 우리 몸과 마음이 행복해지는 것을 느낀 전 몇 가구 안 되는 마을의 어머님들에게 몸펴기생활운동을 소개하고 같이 데리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분들도 지금까지 몸펴기생활운동을 열심히 하고 계신답니다. 9남매인 저는 언니들도 소개하여 3명이나 열심히 다닌답니다. 모두들 몸펴기생활운동을 하고 나니 온몸에 근육이 풀리고 잔병이 없어져서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작된 인연이 벌써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이제 저는 좀 더 자세한 지식과 동작을 배워 이 좋은 운동을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으면 하는 바람으로 사범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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