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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몸펴기는 나의 생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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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대부 작성일23-10-03 조회2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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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60대 후반 몸펴기 생활 운동을 한지 벌써 2년이 다 되었군요!  주위에 친구들의 근황을 물으니 하나같이 대사증후군 질환으로 고생하는 친구들이 여럿있더군요.  저 역시 몸펴기 생활운동을 시작하기전에는 늘 만성피로로 온몸이 지쳐서 불면증과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으로도 무척 힘들어했습니다.  게다가 24시 편의점을 운영하는 관계로 낮과 밤이 바뀌고 수면부족과 과도한 근무시간으로 인해 몸은 늘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인스턴트 음식 섭취와 운동부족으로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 판정을 받았습니다.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던차에 편의점 운영을 함께하던 아내가 어느날 백미터거리의 은행을 다녀오는데  허리가 아파서 네번이나 주저앉고 쉬었다 다시 걸어왔다고 하더군요.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허리디스크와 척추측만증이라며 당장 수술을 하라고했답니다.  나도 몸이 안좋아 걱정과 근심으로 가게를 보고있는데 몸펴기 생활운동 원장님 (원장님은 아내와 초등학교 동창)이 지나는길에 들렸다며  불편해하는 아내의 몸상태를 보고 당장 몸펴기 생활운동을 권유했습니다.  허리디스크, 척추측만증은 얼마든지 제자리로 돌릴수있다고 하기에  바로 시작하여 빠지지 않고 열심을 내더니 6개월이 지나고나니 옆으로 휘어졌던 척추가 조금씩 제 위치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조금만 걸어도 통증을 느끼더니 차츰 통증이 멎고 멀리까지 걷기도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다니고 집에서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을 한 결과 2년이 지나니 자세가 바르게되고 몇미터도 쉬어가던것을 이제는 4밀로미터도 걸어서 다닙니다,  아내는 기적같은 일이라 말합니다,   본인이  아픈 몸을 치유하고나니 주위의 친구 ,지인들에게 몸펴기 생활운동을 적극 권장하고 운동원장님은 자기에게는 키다리 아저씨라고  하더군요, 그러던중 운동원장님이 구이오시니어반을 운영한다고 몸펴기 생활운동을 할것을 아내가  적극 권유를 했습니다,  무슨 운동을 할까 고민하던중에 내눈으로 아내의 치유사례를 직접 목격했기에 구이오 시니어반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함께 운동을 하니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습니다,  처음에는 운동부족으로  몸 전체가 뻣뻣해서 사범님들의 도움으로 동작을 따라하면서 힘들게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몸살을 앓았습니다,  아내의 도움으로 집에서  복습도 열심히 했습니다,  운동일이 다가오면 가기가 싫었으나 운동을 마치면 오히려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그렇게  6개월이 지나 기초수련반 과정을 마치고나니 몸에 변화가  왔습니다,  도무지  바닥에 닿지않던 양팔이 반만세 자세에서 바닥에 닿이고 몸이 유연해지고 가벼워졌습니다,  심화반과정을 마치고나니 이제 누워서는 반만세 자세로 복식호흡을 . 앉을때는 항상 바른자세로 앉고  서있을때는 허리를 세우고 가슴을 펴고 서며 걸을때는 정자세로 고개를 들고 걷습니다, 발걸음도 달라졌습니다.  2년이 다 된 지금은 몸과 마음 모두가 건강해지고 매사 긍정적인 사고와 활력이 넘치는 일상을 보내고있습니다, 이구동성으로 건강해보인다고 주위에서 말하더군요! 극성을 부리던 코로나도 나에게는 피해갔으니까요!  굽고 눌리고 쳐지 장기와 몸을 당겨올려 제자리를 잡아주며 바른 자세를 유지하니 건강해질수밖에,  이제 몸펴기 생활운동은 나의 생활 일부가 되었습니다,  진작에 운동을 시작할것을 하는 후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몸펴기 생활운동을 조금더 깊이 알고.  이좋은 운동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리고자  사범검정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아내의 사례, 저의 사례를 이야기하며 저렴한 수련비 , 어디서나 누구나 간편하게 할수있는 몸펴기생활운동을 적극 권유하기로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도움주신 모든 운동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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