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jung

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생활의 최고 가치는 건강! 이웃과 함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온석 작성일23-10-04 조회242회 댓글1건

본문

오래 전부터 몸펴기생활운동에 대하여 정보를 접하고 있었으며 가족(처)이 사범으로 활동하고 있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또래 모임인 925 동호회를 구성하여 운영함에 따라 여기에 참가하게 되어 수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반복되는 생활 습관으로 인하여 변형된 자세, 고관절 및 발목 경직, 그 중에서도 거북목 현상이 뚜렷하여 주변의 지인들로 부터 많은 걱정을 들은 바 있습니다. 처음 수련을 접하였을 때는 발목이 펴지지 않아 하체풀기를 큰 봉으로 시작하였으나 꾸준한 수련을 통하여 이제는 제법 자세가 좋다는 평판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제2인생을 살아가는 연령이다 보니 몸의 각 부분의 기능이 점차 떨어짐을 느끼는 상황에서 수련을 통하여 습득한 바른 자세로 생활함에 따라 건강관리는 물론, 자신감 있는 생활을 영위하고 있으며 본 몸펴기생활 운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어 나름 열심히 수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범자격검증 시험에 응시하게 된 것은 주변의 권유도 있었지만 지금 관리하고 있는 원주지역사회돌봄센터의 프로그램에 몸펴기생활운동을 반영해서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드리려고 하는 뜻이 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운동원 운영 방침이 모든 일에 봉사를 생활화하며, 구성원(수련생, 사범)들 간의 활발한 소통, 배워서 남 주자는 슬로건이 본 운동에 매력을 느끼게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샘물님의 댓글

샘물 작성일

평소 허리통증과 왼쪽 팔에 석회가 생겨 병원에서 여러차례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통증은 완치가 안되고 머리위로 올릴때마다 통증은 사라지지 않고 있던 차에 지인의 소개로 운동원을 등록하고 시작한지 벌써 2년이 되었습니다 첨음에는 회의감도 있었지만 날이 갈수록 나도 모르게 신체변화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팔을 올릴 수 있었고 불편한 몸도 나아지고 있음을 일게 되어 가족(처)에게 적극 권하여 함께 열공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지인에게 좋은 운동임을 알리고 건강한 삶을 누리고 살자는 배워서 남 주자는 슬로건이 맘에 와 닿고 그래서 사범자격 시험에 지원하게 되었고 내가 건강해야 남을 도울 수 있다는 자세로 매일 숙지하고 실천하여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 사는 행복을 맛보며 살고자 합니다 돈 안 들이고도 어느 장소에 구애 받지않고 아무 곳에서 할 수 있는 이운동은 정말 좋은 운동이라 평생 해야할 운동이라 생각합니다

제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