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체험담
갑짜기 어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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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희 작성일08-05-25 조회7,248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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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새벽에 걷기숙제 끝나고 산에을 가려다가 어지러워 방바닥에 쓰러졌고 계속해서 누워있는대도 그냥 빙글빙글 공명자리는 철판같이 딴단하고 내 생애 이렇케도 어지럽기는 처음이라
음식은 먹으면 그대로 다 토하고 또 돌고 밤이 되어서야 선생님의 조언을 받아 배는 따뜻하게 하고 따뜻한 소금물을 먹어 보았다 아침에 일어나니 조금은 괺찮으나 역시나 어지러워밖에을 나갈수가 없엇다
할수 없어 한의원을 가보았다 한의원 원장왈 내가 혈을 풀려고 몸을 너무 많이 만져 온 몸에서 다 들고 일어났다고 쉽게 말하면 물탱크 청소하려고 밑에 고여있는 흙탕물이 다 위로 올라와서 전체가 흙탕물이라 내 몸이 할일을 하나도 못한다고
난 3일동안 완전 지옥을 해매웠다
4일 째는 조심 조심 걸어 다녔고 오늘 은 완전이 다 나았다
지금 생각하면 몸에서 이상증세가 일어나면 복식호흡을 하고 배을 따듯하게만 하여 주어도 괺찮을 탠대 머리가 그기까지을 생각 못핸것 같다
댓글목록
김영희님의 댓글
김영희 작성일
며칠이 지난지금 나을 돌아보면 조금만 소화가 되지앉아도 어지러웠고 먼곳을 보면 초점이 잘 맏지 않는것같고 고개을 숙이면 조금 속이 매시겁고 어지러워지려고 하고
혹 걷기 숙제시 고개을 너무 뒤로 재켜서 목에 탈이난것은 아닐까 하는생각이예요 저는 걷기 숙제시 얼굴이 천장과 수평이라고 하대요
목 가운대을 만지면 아프고 트럼이 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