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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펴기생활운동협회

수련 체험담

회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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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금희 작성일06-08-11 조회7,65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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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간호원 생활 약 15년 후 현재 가벼운 아르바이트 하며 집에 있는 주부이온데(현재41세) 10년전 결혼후 출산(제왕절개)하고 나서 왼쪽 허리와 무릎이 아프기 시작하여'( 입 크게 벌리면 오른쪽 귀 밑에도 딱딱거림 ) 계속 절뚝거리며 절망의 나날을 보내던 중에 우연히 경남 신문 보고 고관절에 대한 토픽을 보고 눈이 가서는 책을 사보게 되었습니다. 전공이라 대충 그쪽에 (고관절) 문제가 있을 것이다하고 보다보니 신문에서 더 크게 눈에 띄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쨋든 이렇게 아픈 것이 (수술 후유증,혹은 마취후의 후유증인가 어렴풋이  의심되면서 ) 그럭저럭 지내고 있었습니다. 대개 정형외과나 신경외과가 그렇듯  재발성이 강하고 완치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므로(물론 안 그런 경우도 많이 있긴 하지만)  그리하여 임으로 집에서 대증요법( 오만가지 방법 다써 봄 ... 수술만 빼고-디스크 닥터 기구도 자주 사용함)으로만 처리하고 죽을때까지 영원히 이렇하다가 가야나보다 체념하고 살았습니다.
나름대로 웰빙에 대한 관심도 많아 식생활 개선(혹시 영양불량인가 싶어서- 대충 가공 식품이나 라면 등 간편 음식을 주로 먹었음 .술도 한잔씩 하고...시간이 없던 관계로)을 하면 좀 나으려나 싶어 한살림이나 무공해 풀 종류 등 다방면으로 노력도 해 보았으며, 또 너무 한 템포로만 움직이는 단조로운 직업이었나 싶고 운동 부족인가 싶고 하여, 혹은 콘크리트 벽에서 나오는 독에 중독이 되었나 싶기도 하고 하여 마지막에는 간호 생활 관두고 형부집에서 하는 자장면 배달을 오토바이 타며  햇볕에 그을려 가며 운동삼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노력한 관계로 약간의 호전은 보았지만은 뭔가 뿌리가 뽑히지 않는다는 석연함이 뇌리를 떠나지 않고 있던 중에 이책을 보고는 그대로 따라하다 보니 이거다! 하고 확신을 가지고서  해봤더니 맞아 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원상태 건강했던 옛날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오래 절룩거리며 다녓던 관계로 자주 관절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러나 매우 효과가 좋다는 확신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김철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도 타인을 도와 줄 수 있도록 수련을 받고 싶은데 거리가 너무 멀군요(창원). 현재 직장도 갑자기 놓을 수가 없구요 .언젠가 기회가 오겠지요...

댓글목록

이범님의 댓글

이범 작성일

자유게시판에서 찾아보시면 창원지역 몸살림동호회 안내가 있을 것입니다.
도민일보 연재 글에서 동작을 보여주시는 분이 이 동호회에서 운동법을 가르쳐 주시는 박인수 님입니다.
동호회에서 정확한 운동법을 배우시면 더 크게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황금희님의 댓글

황금희 작성일

감사합니다. 매우 잘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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